5~15인 초기 스타트업 대표를 위한 실전 경영 코칭
채용했고, 툴도 도입했는데 목표는 흐릿하고 소통은 단절됩니다.
문제는 팀원이 아니라 '조직 운영 체계의 부재'입니다.
90분 1:1 진단 세션으로 대표님의 무의식적 병목을 함께 찾아냅니다.
조직이 멈추는 건 사람 탓이 아닙니다. 운영 체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스피드도 품질도 혁신도 전부 중요하다고 선언하면, 팀은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릅니다. 지금 이 분기에 가장 우선인 단 하나의 기준이 명확해야 조직이 움직입니다.
바로 옆에서 대화하면 될 규모인데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부터 도입하면, 사람들은 도구 뒤로 숨습니다. 작은 팀에는 도구보다 얼굴 맞댄 목표 정렬(Sync & Align)이 먼저입니다.
급하게 사람부터 채우면 기존 핵심 인재가 지칩니다. 새 후보자가 현재 팀 최고 수준을 넘는지 끊임없이 물어야 합니다. 숫자보다 인재 밀도가 속도를 만듭니다.
Product & Operations Leader · Agile Coach · SAFe Consultant
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조직을 바꿔 온 실전파입니다. 글로벌 마켓플레이스의 프로덕트 총괄부터 200인 규모 제작 스튜디오의 프로세스 혁신, 스타트업 조직의 10배 성장 기반 설계까지, 다양한 규모와 도메인에서 조직이 움직이는 체계를 직접 만들어 왔습니다. 프레임워크를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 질문을 통해 대표님 스스로 무의식적 병목을 자각하고 답에 도달하도록 돕는 코칭 방식을 사용합니다.
밀도 높은 1:1 대화로 대표님의 조직 운영 병목을 즉시 해소합니다.
대표님의 사업 단계와 팀 상황을 진단하고, 조직 전체가 정렬할 가장 중요한 하나의 기준을 함께 확정합니다. 모든 것을 동시에 쫓는 모호함에서 벗어납니다.
채용 기준(Hiring Bar) 설정법, 아웃바운드 인재 발굴 노하우, 탈락 후보자와의 장기 관계 관리까지. 인재 밀도를 높이는 실전 채용 프로세스를 셋업합니다.
마이크로매니징, 위임 두려움, 평가 불안 등 대표 본인이 만들고 있는 조직의 숨겨진 병목을 질문 코칭으로 자각하게 합니다. 자율과 책임의 균형 잡힌 소통 방식을 함께 정립합니다.
신청서를 작성해 주시면 24시간 내에 사전 검토 후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작성해 주신 내용을 검토한 뒤, 24시간 이내에 연락드리겠습니다.